2026년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강원도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1월의 강원도는 새하얀 설경과 푸른 동해바다가 어우러져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데요.
오늘은 단순한 여행지 나열을 넘어, 직접 가본 사람만 알 수 있는 디테일한 정보와 2026년 한정 꿀팁까지 포함된 강원도 여행지 추천 TOP 10을 소개합니다.
목차
- 1 강원도 여행지 추천 TOP 10
- 1.1 1. [인제] 은빛 수풀의 향연, 원대리 자작나무 숲
- 1.2 2. [평창] 백두대간의 파노라마, 발왕산 모나파크 & 양떼목장
- 1.3 3. [강릉] 바다와 디지털 아트의 조화, 안목 커피거리 & 아르떼뮤지엄
- 1.4 4. [속초] 웅장한 설악의 정기, 설악산 국립공원 & 중앙시장
- 1.5 5. [춘천] 낭만 가득한 겨울 산책, 남이섬 & 레고랜드 코리아
- 1.6 6. [원주] 아찔한 공중 산책, 소금산 그랜드밸리
- 1.7 7. [동해] 폐광산의 경이로운 변신, 무릉별유천지 & 도째비골
- 1.8 8. [양양] 힙한 서퍼들의 성지와 고요한 사찰, 서피비치 & 낙산사
- 1.9 9. [철원] 한정판 겨울 액티비티, 한탄강 물윗길 & 주상절리길
- 1.10 10. [삼척]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낭만, 해양레일바이크 & 미인폭포
- 2 💡 2026 강원도 여행을 위한 마지막 Tip
- 3 마치며
강원도 여행지 추천 TOP 10
1. [인제] 은빛 수풀의 향연, 원대리 자작나무 숲

인제 자작나무 숲은 ‘겨울 강원도 여행의 꽃’이라 불립니다. 이곳은 1974년부터 조림된 70만 그루의 자작나무가 장관을 이루는 곳으로, 하얀 눈이 쌓인 숲속에 들어서면 마치 북유럽의 어느 숲에 와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특히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코스는 약 0.9km 정도로 짧지만, 가장 밀집도가 높아 인생샷을 남기기에 최적입니다. 2026년 현재는 탐방객들의 편의를 위해 산책로 일부가 추가 정비되어 걷기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다만, 자작나무 숲은 산행이 동반되므로 아이젠 착용은 필수이며, 동절기 입산 통제 시간(오후 2시)이 엄격하므로 오전 일찍 방문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입구에서 정상까지 약 1시간 정도 소요되니 체력 분배에도 유의하세요.
- 상세 포인트: ‘자작나무 코스(0.9km)’는 반드시 가보세요. 흰 수피와 눈이 어우러진 풍경이 절정입니다.
- 추천 대상: 인생샷을 원하는 커플, 설산 트레킹 마니아
- 예상 소요 시간: 왕복 약 2.5~3시간
- 주소: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자작나무숲길 760
- 운영 시간: 동절기 09:00~14:00 (입산 통제 시간 엄수)
- 입장료: 무료 (단, 주차비 발생 가능)
- 2026 꿀팁: 최근 트레킹 코스 정비로 유모차나 휠체어 접근이 일부 구간 가능해졌으나, 겨울철엔 아이젠이 필수입니다.
- 상세정보 : 원대리 속삭이는 자작나무 숲
2. [평창] 백두대간의 파노라마, 발왕산 모나파크 & 양떼목장

평창은 해발 700m 이상의 고원 지대로, 겨울철 가장 완벽한 설질과 풍경을 자랑합니다. 특히 발왕산은 관광 케이블카를 이용해 해발 1,458m 정상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오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정상에 위치한 ‘기 스카이워크’는 투명 유리 바닥으로 되어 있어 아찔한 스릴과 함께 백두대간의 웅장한 능선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근 대관령 양떼목장은 눈 덮인 초원 위에서 양들에게 건초를 주는 이색적인 체험이 가능해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인기가 높습니다.
2026년에는 발왕산 정상의 야간 경관 조명이 대폭 강화되어, 해 질 녘에 방문하면 노을과 함께 환상적인 야경까지 감상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상세 포인트: 발왕산 관광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올라 ‘기 스카이워크’를 걸어보세요. 해발 1,458m에서의 조망은 압권입니다.
- 추천 대상: 부모님 동반 가족 여행, 아이와 함께하는 체험 여행
- 예상 소요 시간: 각 장소당 약 1.5~2시간
- 주소: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대관령마루길 483-32
- 이용 요금: 양떼목장 대인 9,000원 / 발왕산 케이블카 대인 25,000원
- 2026 꿀팁: 현재 평창 송어축제( 2026.01.09(금) ~ 2026.02.09(월) )가 한창이니 차로 20분 거리인 진부면 행사장을 코스에 추가하세요.
- 상세정보 : 발왕산 모나파크, 대관령 양떼목장
3. [강릉] 바다와 디지털 아트의 조화, 안목 커피거리 & 아르떼뮤지엄

강릉은 이제 단순한 바다 여행지를 넘어 문화와 예술의 도시로 거듭났습니다. 안목 해변의 커피거리는 1세대 바리스타들의 열정이 담긴 카페부터 통유리창으로 동해안의 파도를 감상할 수 있는 대형 카페까지 다양하게 포진해 있습니다.
여기서 차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아르떼뮤지엄 강릉’은 국내 최대 규모의 몰입형 미디어 아트 전시관입니다. 특히 2026년을 맞아 새롭게 리뉴얼된 ‘VALLEY’ 테마 전시관은 강원도의 사계절을 압도적인 스케일로 표현해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냅니다.
실내 전시이기 때문에 추운 겨울 날씨에도 쾌적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전시 관람 후 카페에서 미디어 아트를 곁들인 차 한 잔의 여유는 강릉 여행의 정점이 될 것입니다.
- 상세 포인트: 아르떼뮤지엄 강릉의 ‘STARRY BEACH’ 전시관은 바다의 파도를 실감 나게 구현해 소셜 미디어에서 가장 핫합니다.
- 추천 대상: 전시 관람을 즐기는 MZ세대, 추위를 피하고 싶은 실내 여행객
- 예상 소요 시간: 아르떼뮤지엄(2시간), 커피거리(1시간 이상)
- 주소: 강원도 강릉시 난설헌로 131 (아르떼뮤지엄)
- 주차: 전용 주차장 무료 이용 가능
- 2026 꿀팁: 안목 해변의 특정 카페들은 2026 방문의 해 기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니 입구 배너를 확인하세요.
- 상세정보 : 아르떼뮤지엄, 안목 커피거리 (강릉커피거리)
4. [속초] 웅장한 설악의 정기, 설악산 국립공원 & 중앙시장

속초 여행은 설악산에서 시작해 먹거리로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설악산 국립공원의 권금성 케이블카는 줄을 서서 기다릴 가치가 충분한 명소입니다.
약 5분간 케이블카를 타고 오르면 외설악의 비경과 멀리 동해바다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쾌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산 후에는 차로 15분 거리인 속초 중앙시장(관광수산시장)으로 향하세요. 2026년에도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는 만석닭강정은 물론, 최근 MZ세대 사이에서 화제인 대게 고로케와 오징어순대 튀김 등 트렌디한 먹거리가 가득합니다.
시장 공용 주차장이 잘 마련되어 있지만 주말에는 매우 혼잡하므로 오전에 설악산을 보고 점심 무렵 시장에 도착하는 동선을 추천합니다.
- 상세 포인트: 신흥사 불상을 지나 권금성 케이블카를 타면 설악산의 기암괴석을 한눈에 담을 수 있습니다.
- 추천 대상: 등산을 좋아하지 않지만 절경은 보고 싶은 분, 식도락 여행가
- 예상 소요 시간: 설악산(3시간), 시장 투어(2시간)
- 주소: 강원도 속초시 설악산로 1137
- 먹거리: 속초 중앙시장의 ‘술빵’과 ‘닭강정’은 웨이팅이 길어지기 전 오전 방문을 추천합니다.
- 2026 꿀팁: 속초 아이 대관람차 운영 여부를 미리 확인하세요. (최근 해변 정비 사업으로 일정 변동 가능)
- 상세정보 : 설악산 국립공원 케이블카, 속초 중앙시장
5. [춘천] 낭만 가득한 겨울 산책, 남이섬 & 레고랜드 코리아

춘천은 수도권에서 KTX-이음이나 ITX-청춘으로 쉽고 빠르게 닿을 수 있는 최고의 당일치기 명소입니다. 겨울의 남이섬은 드라마의 배경이 되었던 메타세쿼이아 길과 자작나무 길이 하얀 눈으로 덮여 더욱 서정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섬 곳곳에 마련된 모닥불 터에서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 재미도 놓칠 수 없죠. 한편,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 여행객이라면 2026년 더욱 업그레이드된 레고랜드 코리아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겨울 시즌에만 열리는 ‘Winter Brick-tacular’ 페스티벌은 테마파크 전체가 거대한 크리스마스 마을처럼 꾸며져 동심을 자극합니다. 남이섬에서 낭만을 즐기고 레고랜드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채우는 코스는 춘천 여행의 정석입니다.
- 상세 포인트: 남이섬 내 ‘메타세쿼이아 길’은 눈이 올 때 가장 아름답습니다.
- 추천 대상: 연인(남이섬), 아이 동반 가족(레고랜드)
- 예상 소요 시간: 남이섬(3~4시간), 레고랜드(최소 5시간 이상)
- 주소: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남이섬길 1
- 입장료: 나미나라공화국 일반(성인) 입장권(선박 이용료 포함) 19,000원
- 2026 꿀팁: 레고랜드 코리아의 겨울 시즌 특별 야간 개장(Winter Wonderland) 일정을 꼭 체크하세요.
- 상세정보 : 남이섬, 레고랜드 코리아
6. [원주] 아찔한 공중 산책, 소금산 그랜드밸리

원주의 소금산 그랜드밸리는 단순한 출렁다리를 넘어 하나의 거대한 테마파크로 진화했습니다. 기존의 소금산 출렁다리보다 2배 더 긴 404m의 ‘울렁다리’와 절벽을 따라 설치된 ‘소금잔도’는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조차 도전하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습니다.
2026년 현재는 케이블카와 에스컬레이터 시설이 완비되어 등산이 부담스러운 어르신들도 그랜드밸리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소금산 정상을 잇는 잔도길에서 바라보는 간현관광지의 경치는 겨울철 투명한 공기와 만나 더욱 선명한 빛을 발합니다.
입구에서 제공하는 원주사랑상품권을 활용해 근처 식당에서 따뜻한 보리밥이나 도토리묵을 즐기며 여행을 마무리해 보세요.
- 상세 포인트: 출렁다리 → 소금잔도 → 스카이타워 → 울렁다리로 이어지는 총 2시간 코스의 ‘그랜드밸리’ 트레킹입니다.
- 추천 대상: 익스트림 스포츠 마니아, 스릴을 즐기는 모험가
- 예상 소요 시간: 그랜드밸리 풀코스 약 2~3시간
- 주소: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소금산길 12
- 이용 요금: 케이블카 코스 – 대인 18,000원 , 트레킹 코스 – 대인 10,000
- 2026 꿀팁: 최근 오픈한 나오라쇼(야간 분수쇼)는 겨울철 휴장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 상세정보 : 소금산 그랜드밸리
7. [동해] 폐광산의 경이로운 변신, 무릉별유천지 & 도째비골

동해시는 최근 ‘가장 창의적인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40년간 석회석을 캐던 폐광산을 관광지로 만든 ‘무릉별유천지’는 에메랄드빛 호수와 이국적인 채석장 절벽이 어우러져 한국이라 믿기 힘든 풍경을 보여줍니다.
이곳의 시그니처인 ‘시멘트 아이스크림’은 인스타그램에서 2026년에도 여전히 핫한 아이템입니다. 또한, 묵호항 인근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는 바다를 향해 뻗은 스카이워크와 스릴 넘치는 스카이 사이클을 체험할 수 있는 곳입니다.
해랑전망대에서 바다 위를 걷는 기분을 만끽한 뒤, 논골담길 벽화마을을 천천히 걸어 내려오며 묵호의 옛 정취를 느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 상세 포인트: 무릉별유천지의 에메랄드빛 ‘금강호’와 ‘청옥호’는 겨울에도 얼지 않아 신비로운 빛을 냅니다.
- 추천 대상: 이색적인 풍경을 찾는 사진 작가, 액티비티 선호자
- 예상 소요 시간: 무릉별유천지(2시간), 도째비골(1.5시간)
- 주소: 강원도 동해시 이기로 97
- 액티비티: 알파인코스터와 스카이글라이더는 국내 유일의 체험형 시설입니다.
- 상세정보 :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8. [양양] 힙한 서퍼들의 성지와 고요한 사찰, 서피비치 & 낙산사

양양은 ‘서핑의 성지’라는 타이틀답게 겨울에도 힙한 분위기가 넘쳐납니다. 서피비치는 겨울철 직접 서핑을 하지 않더라도, 이국적인 소품들과 라운지 바 덕분에 해외 휴양지에 온 듯한 감성을 자극합니다.
반면, 양양의 또 다른 얼굴인 낙산사는 천년 고찰의 장엄함을 보여줍니다. 동해바다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의상대’와 바다 위에 우뚝 솟은 ‘해수관음상’은 양양 여행에서 반드시 방문해야 할 성지입니다.
2026년 방문의 해를 맞아 낙산사 템플스테이는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 층 사이에서 ‘진정한 휴식’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습니다. 시끌벅적한 서피비치와 고요한 낙산사, 이 상반된 두 매력을 하루에 즐겨보세요.
- 상세 포인트: 낙산사 의상대에서 바라보는 동해 일출은 한국 8경 중 하나입니다.
- 추천 대상: 힙한 감성을 즐기는 트렌드세터, 조용한 힐링이 필요한 분
- 예상 소요 시간: 서피비치(1시간), 낙산사(1.5~2시간)
- 주소: 강원도 양양군 강현면 낙산사로 100
- 2026 꿀팁: 서피비치는 겨울에도 카페와 라운지를 운영하며, ‘겨울 서핑’ 인증샷 존이 따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 상세정보 : 서피비치, 낙산사
9. [철원] 한정판 겨울 액티비티, 한탄강 물윗길 & 주상절리길

철원은 겨울철 추위가 매섭기로 유명하지만, 그 추위 덕분에 오직 겨울에만 즐길 수 있는 비경이 열립니다. 바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지정된 한탄강의 ‘물윗길’ 트레킹입니다.
강물이 꽁꽁 얼어붙는 1월에서 3월 사이, 강물 위에 부교를 띄워 수십만 년 전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절벽을 바로 옆에서 감상하며 걷는 경험은 전 세계적으로도 희귀합니다. 약 8km에 달하는 코스가 부담스럽다면 핵심 구간인 순담 계곡 구간만 걸어도 충분합니다.
2026년에는 물윗길 주변의 편의시설과 안전 장비 대여 시스템이 강화되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아졌습니다. 철원 고석정 인근의 맛집에서 뜨끈한 민물매운탕으로 몸을 녹이는 것도 잊지 마세요.
- 상세 포인트: 꽁꽁 언 한탄강 위에 부교를 띄워 만든 ‘물윗길’을 걷는 경험은 전 세계적으로도 드뭅니다.
- 추천 대상: 걷기 여행가, 지질학적 비경을 좋아하는 분
- 예상 소요 시간: 풀코스 3시간, 핵심 코스 1.5시간
- 주소: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 군탄리 (순담매표소)
- 기간: 매년 11월 ~ 익년 3월 (날씨에 따라 변동)
- 상세정보 : 한탄강 물윗길, 주상절리
10. [삼척]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낭만, 해양레일바이크 & 미인폭포

삼척은 동해안의 숨겨진 보석 같은 도시입니다.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울창한 소나무 숲과 푸른 바다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체험 시설입니다. 터천마다 화려한 조명 쇼가 펼쳐져 지루할 틈이 없으며, 전동 구간이 있어 힘들게 페달을 밟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또한, 최근 SNS에서 ‘한국의 그랜드 캐니언’으로 유명해진 미인폭포는 반드시 가봐야 할 곳입니다. 석회질 성분으로 인해 폭포수가 신비로운 에메랄드빛(밀키블루)을 띠는데, 겨울철 차가운 공기 속에서 더욱 선명한 색감을 자랑합니다.
다만 폭포까지 내려가는 길이 가파르니 편안한 운동화를 착용하시고, 2026년 방문객 급증으로 인해 예약제로 운영될 수 있으니 사전에 누리집을 확인하세요.
- 상세 포인트: 미인폭포는 석회질 성분 때문에 물빛이 ‘밀키블루’ 색을 띠어 SNS 사진 명소로 유명합니다.
- 추천 대상: 특별한 체험을 원하는 가족, 이국적인 풍경을 찾는 분
- 예상 소요 시간: 레일바이크(1시간), 미인폭포(1시간)
- 주소: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심포남길 99 (미인폭포)
- 주의사항: 미인폭포는 편도 15~20분 정도 경사진 길을 내려가야 하므로 편한 신발이 필수입니다.
- 상세정보 : 해양 레일바이크, 미인폭포
💡 2026 강원도 여행을 위한 마지막 Tip
- 교통: 주말 정체를 피하려면 KTX-이음(서울-강릉 2시간)을 이용하고, 현지에서는 렌터카나 ‘강원 관광 택시’를 활용하는 것이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 할인: ‘강원 여행 패스’나 공식 관광 앱을 설치하면 2026년 한정 식당 및 카페 할인 혜택을 챙길 수 있습니다.
- 준비물: 강원도의 겨울 바람은 매우 날카롭습니다. 핫팩은 물론, 산간 지역 방문 시 아이젠과 고어텍스류의 방풍 점퍼를 꼭 챙기세요.
마치며
지금까지 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꼭 가봐야 할 명소 10곳을 살펴보았습니다.
하얀 눈꽃이 만발한 인제의 자작나무 숲부터, 푸른 동해바다를 곁에 둔 삼척의 레일바이크까지. 강원도는 단순히 멀리 있는 여행지가 아니라, 지친 일상에 가장 확실한 ‘쉼표’를 찍어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1~2월의 강원도는 그 어느 계절보다 투명하고 눈부신 아름다움을 간직하고 있죠.
여행은 ‘어디를 가느냐’만큼이나 ‘누구와 함께, 어떤 마음으로 가느냐’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가족, 연인 혹은 오롯이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위해 이번 주말 강원도로 떠나보시는 건 어떨까요?
오늘 소개해 드린 정보와 꿀팁들이 여러분의 여행길에 든든한 가이드가 되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나만 알고 싶은 강원도 숨은 명소‘가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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