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랑 갈 곳 고민 끝! 3살 딸이 반한 미미고 찹쌀꽈배기 데이트

찹쌀꽈배기 들고 웃는 아이와 아빠의 디저트 카페 시간
어느 일요일 오후 3살 먹은 딸 아이가 심심하다고 놀아달라고 보채기 시작했습니다. 평일에 죽도록 일하다가 주말에 몰아서 자는 편인데, 와이프 이야기를 들어보니 밖으로 놀러 나가지 않고 집안에서 놀고 ...

남한산성 계곡 카페 개울테라스 아이와 물놀이 하기 좋은 곳

일요일에 아이가 너무 심심해 하는 것 같아서 남한산성 개울가라는 카페에 다녀왔습니다. 갑작스럽게 정한 외출이라 점심은 미뤄두고, 일단 카페에서 간단히 먹기로 했어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긴 했지만 기대 반 걱정 반으로 향한 이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