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간에는 윈도우 11 자동 설치 부팅 USB를 생성하는데 필요한 autounattend.xml를 만드는 방법을 자세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윈도우 11을 새로 설치할 때마다 느끼는 점이지만,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갑니다. 예전처럼 단순히 설치 버튼만 누르고 기다리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로그인을 강제하거나 각종 개인정보 수집 동의를 일일이 거쳐야 합니다. 특히 구형 PC를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TPM 2.0이나 보안 부팅 같은 하드웨어 제약 때문에 설치 화면조차 구경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경우도 자주 생깁니다.
이런 불편함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바로 ‘자동 응답 파일’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autounattend.xml 파일 하나만 미리 준비하면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이 사용자에게 묻는 질문들을 알아서 답변하며 바탕화면까지 자동으로 진입합니다.
오늘은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이 파일을 생성할 수 있게 도와주는 schneegans 사이트 활용법을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번거로운 수동 설정을 자동화하고 시스템 성능까지 최적화할 수 있는 나만의 윈도우 설치 환경을 지금부터 함께 구축해 보겠습니다.
목차
- 1 윈도우 11 자동 설치와 autounattend.xml의 필요성
- 2 복잡한 설정을 한눈에 해결하는 윈도우 설치 자동화 파일 생성 사이트
- 3 지역 및 언어 환경과 키보드 레이아웃의 정확한 사전 지정
- 4 시스템 하드웨어 구성 및 설치 제약 조건 우회 설정
- 5 시스템 효율을 위한 컴팩트 OS 및 스마트 파티션 설정
- 6 윈도우 에디션 선택과 설치 이미지 매칭의 자동화
- 7 로컬 관리자 계정 생성 및 사용 편의를 위한 보안 정책 최적화
- 8 사용자 편의를 위한 파일 탐색기 및 시작 메뉴 환경 최적화
- 9 시스템 성능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한 세부 시스템 트윅
- 10 쾌적한 환경을 위한 개인 정보 보호 및 UI 커스터마이징
- 11 시스템 안정성과 효율을 높이는 개인화 설정 및 앱 정리
- 12 사용자 지정 스크립트 실행과 효율적인 설정 관리
- 13 시스템 호환성 유지를 위한 응용 프로그램 제어 정책 설정
- 14 동 설치 파일 다운로드 및 USB 루트 경로에 적용하는 방법
- 15 마치며
윈도우 11 자동 설치와 autounattend.xml의 필요성
윈도우 11을 새로 설치할 때 가장 번거로운 부분은 설치 과정 내내 PC 앞에 앉아 수많은 옵션을 수동으로 설정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언어 설정부터 키보드 레이아웃, 사용자 계정 생성, 그리고 각종 개인정보 관련 옵션까지 일일이 클릭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특히 여러 대의 PC를 관리하거나 윈도우를 자주 재설치하는 사용자라면 이 과정은 단순 반복 노동에 가깝습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결해 주는 핵심 도구가 바로 autounattend.xml 파일입니다. 이 파일은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이 사용자에게 물어봐야 할 답변들을 미리 저장해둔 ‘응답 파일’입니다. 설치 미디어의 루트 폴더에 이 파일만 넣어두면,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이 이를 자동으로 인식해 사용자의 개입 없이 설치를 진행합니다.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는 것을 넘어, 매번 동일한 최적화 설정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효율적인 시스템 관리를 위한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번거로운 수동 설정 과정을 자동화로 해결하기
윈도우 설치를 시작하면 마주하게 되는 복잡한 단계들을 클릭 몇 번 없이 건너뛸 수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사용자의 손길이 닿지 않아도 알아서 바탕화면까지 진입하게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국가 및 언어 선택 단계의 생략: 설치 초기 단계에서 물어보는 지역 설정과 입력기 선택 과정을 자동으로 통과합니다.
- 사용자 계정 및 비밀번호 자동 생성: 로컬 계정을 미리 정의해두면 설치 중에 계정명을 입력하거나 마이크로소프트 로그인을 강제당하지 않고 바로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 개인정보 및 광고 ID 설정 일괄 차단: 설치 마지막 단계에서 나타나는 위치 정보 활용, 진단 데이터 전송 등 불필요한 옵션들을 미리 ‘아니오’로 고정해 설치 직후의 번거로움을 줄입니다.
-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동의 자동화: 이용 약관에 동의하는 체크박스를 수동으로 누를 필요 없이 즉시 다음 단계로 넘어갑니다.
사양 미달 PC를 위한 TPM 및 보안 부팅 우회 설정
윈도우 11은 이전 버전과 달리 보안을 이유로 TPM 2.0과 보안 부팅(Secure Boot)이라는 엄격한 하드웨어 사양을 요구합니다. 이 때문에 충분히 현역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성능의 PC임에도 불구하고 공식 설치가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autounattend.xml을 활용하면 이러한 하드웨어 제한을 손쉽게 우회할 수 있습니다.

- 레지스트리 우회 값 자동 주입: 설치 시작과 동시에 시스템이 하드웨어 사양을 체크하지 않도록 레지스트리 편집기 값을 자동으로 수정합니다.
- TPM 2.0 체크 무시: 메인보드에 TPM 칩이 없거나 버전이 낮아도 설치 프로그램이 오류 메시지를 띄우지 않고 그대로 진행하도록 설정합니다.
- 보안 부팅(Secure Boot) 검사 우회: 구형 바이오스(Legacy) 환경에서도 윈도우 11이 정상적으로 설치될 수 있도록 보안 부팅 확인 단계를 건너뜁니다.
- 저사양 PC의 활용성 증대: 사양 제한 때문에 버려질 수 있는 구형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 최신 OS를 설치하여 기기의 수명을 연장합니다.
복잡한 설정을 한눈에 해결하는 윈도우 설치 자동화 파일 생성 사이트
자동 설치를 위한 응답 파일을 직접 코딩으로 작성하는 일은 전문가에게도 매우 까다로운 작업입니다. 수많은 태그와 설정값을 일일이 입력하다 보면 오타가 발생하기 쉽고, 이는 곧 설치 오류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웹상에서 클릭 몇 번으로 해결해 주는 도구가 바로 schneegans 사이트입니다. 전 세계의 많은 사용자가 윈도우 최적화 설치를 위해 애용하는 이 도구는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누구나 손쉽게 자신만의 autounattend.xml 파일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윈도우 내부 시스템 언어부터 계정 설정, 그리고 보안 우회 설정까지 복잡한 옵션들을 직관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schneegans 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이용하면 윈도우 내부 시스템 언어부터 계정 설정, 그리고 보안 우회 설정까지 복잡한 옵션들을 직관적으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 최신 윈도우 빌드 완벽 지원: 윈도우 10은 물론 최신 버전인 윈도우 11의 24H2 및 25H2 빌드까지 지원하여 최신 PC 환경에서도 호환성 걱정 없이 파일을 생성합니다.
- 직관적인 웹 UI 기반 설정: 복잡한 코드를 직접 수정할 필요 없이 웹페이지의 체크박스와 드롭다운 메뉴를 선택하는 것만으로 모든 구성이 완료됩니다.
- 편리한 사전 설정(Preset) 제공: 폼 기본값 재설정, 최소 출력 구성, 단일 로컬 계정 생성 등 사용자들이 자주 찾는 핵심 설정들을 클릭 한 번으로 불러올 수 있습니다.
- 기존 설정 파일 재가공 기능: 이전에 생성하여 보관 중인
.xml파일이 있다면 사이트로 다시 업로드하여 필요한 부분만 수정하고 업데이트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 실시간 코드 생성 및 검증: 사용자가 설정을 변경할 때마다 백그라운드에서 실시간으로 코드가 생성되며, 마지막에 완성된 파일을 다운로드만 하면 즉시 설치 미디어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지역 및 언어 환경과 키보드 레이아웃의 정확한 사전 지정
윈도우 설치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마주하게 되는 화면은 언어와 지역 설정입니다. 이 단계를 응답 파일로 미리 정의해두면 설치 프로그램이 중간에 멈추지 않고 매끄럽게 다음 단계로 진행합니다. 업로드해주신 설정 이미지의 항목들을 기준으로 정확한 구성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1️⃣ Windows 표시 언어 선택: 운영체제의 전체적인 메뉴와 시스템 기능에 적용할 언어를 ‘한국어’로 지정합니다. 이 설정은 윈도우 탐색기나 설정창과 같은 모든 기능의 표시 언어를 결정하며, 사용하려는 .iso 파일의 언어와 일치해야 합니다.
3️⃣ 선호하는 언어 지정: 첫 번째 언어로 ‘한국(한국)’을 선택합니다. 이 설정은 단순히 표시 언어를 넘어 초기 지역 형식에도 영향을 미치며, 이에 따라 숫자, 날짜, 시간 및 통화 단위가 한국 표준에 맞게 표시됩니다.
3️⃣ 키보드 레이아웃 및 입력기 설정: 한글 입력기인 ‘한국인’을 기본값으로 지정합니다. 설치 직후 별도의 수정 없이도 한글과 영어를 자유롭게 입력할 수 있는 환경을 미리 구축합니다.
4️⃣ 집 위치 및 기기 설정 지역 확정: 사용자의 국가 정보를 ‘한국’으로 고정합니다. 이를 통해 윈도우와 각종 앱이 해당 지역에 최적화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토대를 마련합니다.
시스템 하드웨어 구성 및 설치 제약 조건 우회 설정
운영체제를 설치하기 전, 대상 PC의 하드웨어 특성을 정확히 파악하고 윈도우 11의 까다로운 설치 요구 사항을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특히 최신 윈도우는 특정 보안 칩이나 인터넷 연결을 강제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적절히 제어하지 않으면 설치 과정에서 막히는 일이 발생합니다. 응답 파일을 통해 이러한 제약 사항을 미리 해결해 두면 구형 PC부터 최신 기기까지 자유로운 설치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시스템 환경에 적합한 프로세서 아키텍처 선택
설치하려는 PC의 CPU 방식에 맞춰 정확한 아키텍처를 지정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이는 시스템의 안정성과 호환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 대상 아키텍처의 명확한 지정: 인텔이나 AMD의 64비트 시스템은 물론, 구형 32비트나 최신 Arm64 기반의 윈도우 환경 중 하나를 선택합니다.
- 단일 응답 파일의 범용성 확보: 여러 프로세서 아키텍처를 동시에 선택하면, 하나의
autounattend.xml파일만으로도 다양한 사양의 PC에 대응할 수 있는 통합 파일을 생성합니다. - 하드웨어 기반 최적화: 선택한 아키텍처에 맞는 최적화된 설치 엔진이 작동하도록 유도하여 시스템 성능을 최대한 끌어냅니다.
TPM 보안 검사 및 인터넷 연결 요구 사항의 우회 설정
윈도우 11이 공식적으로 요구하는 하드웨어 보안 사양과 번거로운 인터넷 연결 과정을 건너뛰어 설치의 자율성을 높입니다.
- TPM 및 보안 부팅 우회: 메인보드에 TPM 2.0 칩이 없거나 보안 부팅 설정이 불가능한 사양 미달의 PC에서도 윈도우 11을 설치할 수 있도록 검사 과정을 무력화합니다.
- 오프라인 설치 환경 조성: 설치 과정 중에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로그인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인터넷 연결 단계를 강제로 생략합니다.
- 설치 유연성 극대화: 인터넷 사용이 제한적인 환경이나 로컬 계정만을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도 멈춤 없이 설치를 끝낼 수 있도록 돕습니다.
네트워크 식별을 위한 고유한 컴퓨터 이름 직접 입력
시스템이 자동으로 생성하는 무의미한 이름 대신, 사용자가 의도한 고유한 이름을 부여하여 네트워크 관리의 편의성을 더합니다.
- 사용자 지정 이름 할당: 시스템에서 임의로 정해주는 이름이 아니라, 사용자가 미리 정의한 이름(예: ITMATZIP)이 설치 완료 후 자동으로 적용되도록 설정합니다.
- 네트워크 식별 용이성 확보: 여러 대의 PC를 사용하는 환경에서 각 기기를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명확한 이름을 지정합니다.
- 추가 작업의 최소화: 설치가 끝난 뒤 제어판에 들어가 컴퓨터 이름을 변경하고 재부팅해야 하는 불필요한 단계를 제거합니다.
시스템 효율을 위한 컴팩트 OS 및 스마트 파티션 설정
윈도우 설치 과정에서 저장 공간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파티션을 어떻게 나눌지는 시스템의 전체적인 성능과 데이터 안전에 직결됩니다. 무조건적인 자동화보다는 하드웨어 사양과 사용자의 의도를 적절히 반영할 수 있는 설정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스템이 스스로 최적의 상태를 판단하게 하면서도, 중요한 디스크 작업에는 사용자가 개입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두어 효율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합니다.


컴팩트 OS 및 시간대 설정의 자동화 적용
시스템 리소스를 최적으로 배분하기 위해 윈도우가 설치 환경을 직접 분석하여 스스로 판단하도록 유도합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수동 설정 없이도 쾌적한 초기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 컴팩트 OS 사용 여부의 자동 결정: 윈도우가 하드웨어 사양과 저장 공간의 상태를 파악하여, 시스템 파일을 압축하여 설치하는 ‘Compact OS’ 기능의 적용 여부를 스스로 판단하도록 설정합니다.
- 지역 기반 시간대 자동 매칭: 사용자가 별도로 시간대를 지정하지 않아도, 앞서 설정한 언어 및 지역 정보를 바탕으로 시스템이 표준 시간대를 자동으로 결정하여 적용합니다.
- 설치 과정의 편의성 증대: 반복적인 선택 과정을 자동화하여 설치 시간을 단축하고, 윈도우 진입 후 시계를 다시 맞추는 등의 번거로운 작업을 줄입니다.
대화형 디스크 분할 및 스크립트 실행 제외 설정
디스크 파티션 작업은 데이터 유실의 위험이 있는 만큼, 자동화보다는 사용자가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를 위해 대화형 방식을 채택하고 불필요한 오류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했습니다.
- 대화형 디스크 분할 방식 채택: 모든 파티션을 자동으로 초기화하는 방식이 아니라, 윈도우 설치 중에 사용자가 직접 디스크 구조를 확인하고 원하는 대로 분할할 수 있도록 대화형 화면을 유지합니다.
- 추가적인 스크립트 실행 차단: 디스크 레이아웃 확인 등을 위해 포함될 수 있는 별도의 VBScript 스크립트를 실행하지 않도록 설정합니다. 이는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스크립트 오류를 방지하여 설치 안정성을 높입니다.
- 데이터 안전 중심의 설치 환경: 자동화로 인해 엉뚱한 드라이브의 데이터가 삭제되는 사고를 방지하고, 사용자가 현장 상황에 맞춰 유연하게 파티션을 구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윈도우 에디션 선택과 설치 이미지 매칭의 자동화
윈도우를 설치할 때 제품 키를 찾아서 입력하거나 원하는 에디션을 일일이 선택하는 단계는 자동 설치의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입니다.
응답 파일을 통해 라이선스 정보를 미리 정의하면 설치 프로그램이 사용자에게 질문을 던지지 않고 바로 파일 복사 단계로 진입합니다. 업로드하신 이미지에서 빨간색 점선으로 선택하신 항목들만 반영하여 최적화된 구성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일반 제품 키 사용을 통한 설치 과정의 간소화
설치 단계에서 제품 키 입력을 기다리지 않고 곧바로 설치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 설정입니다. 번거로운 입력 과정을 생략하여 전체적인 설치 시간을 줄여줍니다.
- 설치 전용 일반 제품 키 자동 주입: 설치를 원활하게 진행하기 위한 공용 제품 키를 응답 파일에 포함하여 제품 키 입력 화면을 자동으로 통과합니다.
- 라이선스 입력 단계의 생략: 사용자가 수동으로 제품 키를 입력할 필요가 없으므로 설치 중간에 사용자의 개입 없이 무인 설치가 가능합니다.
- 사후 정품 인증 유도: 이 설정은 설치를 위한 임시 키를 사용하는 방식이므로, 설치가 완료된 후에 사용자의 실제 라이선스로 정품 인증을 진행하면 됩니다.
제품 키 정보를 활용한 원본 이미지 자동 선택
입력된 제품 키와 설치 미디어 내부의 이미지를 시스템이 스스로 연결하여 적절한 에디션을 설치하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 지정된 이름의 설치 이미지 자동 선택: 설치 미디어(install.wim) 내에 포함된 이미지 중 사용자가 원하는 특정 에디션 이름을 직접 지정합니다. 시스템이 ‘Windows 11 Pro’와 같이 미리 입력된 이름을 가진 이미지를 자동으로 탐색하여 선택하므로, 설치 중에 에디션을 고르는 번거로운 창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 에디션 선택 창 활성화 방지: 어떤 버전을 설치할지 묻는 선택창이 나타나지 않도록 차단하여 설치가 중간에 멈추는 일을 방지합니다.
- 에디션 불일치 오류 예방: 제품 키와 실제 설치되는 윈도우 버전이 일치하도록 유도하여 설치 안정성을 확보합니다.
표준 설치 프로그램을 이용한 Windows PE 단계의 안정적 처리
설치 초기 단계인 Windows PE 환경에서 운영체제가 사전 작업을 수행할 때, 가장 검증된 표준 엔진을 사용하도록 고정하는 설정입니다.
- 표준 설치 엔진(setup.exe)의 제어권 유지: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이 평소와 동일한 절차로 초기 단계를 처리하게 하여 시스템 호환성 문제를 최소화합니다.
- 사용자 정의 스크립트 실행 배제: 오류 가능성이 있는 복잡한 사용자 지정 스크립트를 사용하지 않고 가장 안정적인 기본 설치 흐름을 따릅니다.
- 일관된 설치 환경 보장: 마이크로소프트의 권장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자동화의 이점만 취하여 어떤 기기에서도 균일한 설치 결과를 보장합니다.
로컬 관리자 계정 생성 및 사용 편의를 위한 보안 정책 최적화
윈도우 설치 마지막 단계에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 로그인을 강제하거나 복잡한 보안 설정을 요구하는 과정은 사용자에게 큰 번거로움입니다.
응답 파일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로컬 계정을 미리 정의하고, 개인용 PC 환경에 불필요한 보안 정책을 완화해 두면 설치 직후 곧바로 쾌적한 작업 환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관리자 권한을 가진 로컬 계정 자동 생성과 첫 로그인 설정
설치 과정에서 인터넷 연결 없이도 사용할 수 있는 로컬 계정을 미리 만들고, 관리자 권한을 부여하여 시스템 제어권을 즉시 확보하는 설정입니다.
- 로컬 관리자 계정 ‘Admin’ 생성: 설치 프로그램이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Admin’이라는 이름의 로컬 계정을 자동으로 생성하도록 지정합니다.
- 관리자 그룹 권한 부여: 생성된 계정을 일반 사용자 그룹이 아닌 ‘관리자(Administrator)’ 그룹으로 분류하여, 윈도우 진입 후 모든 프로그램 설치와 시스템 수정을 제한 없이 수행할 수 있게 합니다.
- 첫 번째 관리자 계정으로 자동 로그인: 윈도우 설치가 끝난 뒤 다른 계정을 묻지 않고, 방금 생성한 관리자 계정으로 즉시 첫 로그인이 진행되도록 설정하여 설치 흐름을 끊김 없이 이어갑니다.
비밀번호 만료 및 계정 잠금 정책 비활성화
개인용 PC에서는 보안성보다 사용의 연속성이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 요구 나 계정 잠금과 같은 엄격한 정책을 미리 해제하여 관리의 편의성을 높입니다.
- 비밀번호 만료 제한 해제: 비밀번호를 일정 기간마다 강제로 바꾸라는 메시지가 뜨지 않도록 설정합니다. 이는 사용자가 한 번 정한 비밀번호를 기간 제한 없이 평생 사용할 수 있게 만듭니다.
- 계정 잠금 정책 비활성화: 로그인 시도에 여러 번 실패하더라도 계정이 일시적으로 잠기지 않도록 정책을 끕니다. 이를 통해 비밀번호를 잠시 잊었을 때 시스템 접근 자체가 원천 봉쇄되는 불편한 상황을 예방합니다.
- 개인 환경 최적화 정책 적용: 기업용 보안 가이드라인 대신 개인 사용자의 편의에 맞춘 정책을 채택하여, 운영체제 유지 보수에 들어가는 불필요한 신경을 덜어줍니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파일 탐색기 및 시작 메뉴 환경 최적화
윈도우를 설치한 직후 가장 먼저 체감되는 부분은 바로 눈에 보이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윈도우 11의 기본 설정은 깔끔함을 지향하지만, 실제 업무나 작업을 할 때는 필요한 정보가 숨겨져 있어 오히려 불편함을 유발하기도 합니다.
응답 파일을 통해 파일 탐색기와 시작 메뉴의 구성을 미리 최적화해 두면, 설치 완료와 동시에 별도의 설정 과정 없이 가장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작업 환경을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파일 탐색기 정보 가독성 증대 및 클래식 메뉴 복원
파일 관리의 핵심인 탐색기에서 숨겨진 정보를 모두 드러내고, 익숙한 조작 방식을 되찾는 설정입니다. 이미지에서 선택하신 항목들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 모든 파일 및 폴더 표시 활성화: 시스템 파일이나 숨김 속성이 적용된 항목까지 탐색기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설정합니다. 이는 고급 사용자가 시스템 내부 구조를 파악하고 직접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 파일 확장명 상시 표시: 파일 이름 뒤에 .exe, .png와 같은 확장자가 항상 나타나게 하여 파일의 종류를 즉시 구분할 수 있게 합니다. 이는 보안 사고를 예방하고 정확한 파일 관리를 가능하게 합니다.
- 기존 상황별 메뉴(클래식 우클릭) 복원: 윈도우 11 특유의 번거로운 ‘더 많은 옵션 표시’ 단계를 생략합니다.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했을 때 이전 윈도우 버전처럼 모든 메뉴가 한 번에 나타나도록 하여 작업 속도를 높입니다.
작업 표시줄 및 검색 기능의 시각적 간소화
매일 마주하는 작업 표시줄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불필요한 시각적 방해 요소를 제거하여 집중력을 높이는 단계입니다.
- 검색 아이콘 간소화 설정: 작업 표시줄에서 지나치게 큰 자리를 차지하는 검색 상자 대신, 깔끔한 돋보기 아이콘만 표시하도록 조정합니다. 이를 통해 작업 표시줄의 여유 공간을 확보합니다.
- 기본 아이콘 레이아웃 유지: 작업 표시줄에 표시되는 아이콘들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정의한 표준 구성으로 배치하여 인터페이스의 일관성을 유지합니다.
- 위젯 기능 비활성화: 뉴스나 날씨 등 시스템 자원을 소모하며 주의를 분산시키는 위젯 기능을 화면에서 숨겨 쾌적한 데스크톱 환경을 만듭니다.
- 작업 보기 버튼 숨기기: 멀티 데스크톱 전환용인 작업 보기 버튼을 작업 표시줄에서 제거하여 하단 영역을 더욱 넓고 깔끔하게 활용합니다.
시작 메뉴의 불필요한 항목 제거 및 깔끔한 구성
시작 메뉴는 가장 자주 사용하는 앱에 빠르게 접근하는 통로여야 합니다. 불필요한 제안이나 고정 항목을 정리하여 사용자 중심의 메뉴를 구성합니다.
- Bing 검색 결과 표시 차단: 시작 메뉴나 검색창에서 파일을 찾을 때 웹 검색 결과인 Bing 데이터가 함께 섞여 나오지 않도록 설정합니다. 오직 내 PC 내부의 파일과 앱 검색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합니다.
- 윈도우 10 기본 타일 구성 유지: 윈도우 10 환경을 사용하는 경우, 시작 메뉴의 타일 배치를 기본 설정으로 유지하여 익숙한 환경에서 작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윈도우 11 핀 고정 항목 일괄 제거: 윈도우 11 설치 시 시작 메뉴에 기본으로 고정되어 있는 수많은 앱들을 모두 삭제합니다. 사용자가 직접 필요한 앱만 등록해서 쓸 수 있는 깨끗한 상태를 만듭니다.
시스템 성능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위한 세부 시스템 트윅
윈도우 설치가 끝난 후에도 시스템 내부에는 성능을 제약하거나 사용자의 작업을 방해하는 기본 설정들이 많이 남아 있습니다. 특히 보안을 이유로 시스템 자원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파일 경로의 길이를 제한하는 등의 설정은 전문적인 작업을 수행할 때 걸림돌이 되곤 합니다.
응답 파일을 통해 이러한 세부 항목들을 미리 조정해 두면, 설치 직후 별도의 튜닝 없이도 최상의 성능과 업무 효율을 발휘할 수 있는 시스템 상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보안 및 관리 편의성을 위한 핵심 기능 조정
시스템의 기본적인 작동 방식 중에서 사용자의 작업을 방해하거나 불필요하게 보안 강도를 높여 편의성을 해치는 항목들을 미리 조정합니다. 특히 개발자나 파워 유저에게 필요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 스마트 앱 제어 비활성화: 출처가 불분명한 앱의 실행을 차단하는 스마트 앱 제어 기능을 끕니다. 이를 통해 정식 서명이 없는 유틸리티나 직접 제작한 프로그램도 경고창 없이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 긴 경로 지원 활성화: 윈도우의 고질적인 문제인 260자 경로 길이 제한을 해제합니다. 복잡한 폴더 구조를 가진 프로젝트나 파일을 다룰 때 경로가 길어서 발생하는 복사 및 실행 오류를 원천적으로 방지합니다.
- 원격 데스크톱 서비스(RDP) 활성화: 외부나 다른 기기에서 해당 PC에 접속할 수 있도록 원격 데스크톱 기능을 미리 켭니다. 설치 후 매번 제어판을 뒤져가며 활성화할 필요가 없어 관리 효율이 높아집니다.
- PowerShell 스크립트 실행 허용: 보안 정책 때문에 막혀 있는 PowerShell 스크립트 파일(.ps1)의 실행 권한을 자동으로 부여합니다. 시스템 관리용 스크립트를 즉시 구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디스크 효율과 불필요한 리소스 점유 차단
시스템 내부에서 일어나는 불필요한 데이터 기록 과정을 줄이고, 의도치 않은 시스템 자원 소모를 방지하여 디스크와 CPU의 효율을 높이는 데 집중합니다.
- 마지막 접속 시간 스탬프 업데이트 중지: 파일에 접근할 때마다 기록되는 마지막 접속 시간 정보를 업데이트하지 않도록 설정합니다. 불필요한 디스크 쓰기 작업을 줄여 전반적인 파일 시스템의 반응 속도를 개선합니다.
- 앱 추천 및 광고 콘텐츠 전송 차단: 윈도우가 백그라운드에서 임의의 앱을 추천하거나 광고성 콘텐츠를 내려받는 ‘콘텐츠 전송 관리자’ 기능을 비활성화합니다. 시스템 자원 낭비를 막고 시작 메뉴를 깔끔하게 유지합니다.
- 기기 암호화 및 BitLocker 자동 활성화 방지: 윈도우가 설치 중에 드라이브를 자동으로 암호화하는 것을 막습니다. 사용자가 의도하지 않은 암호화로 인해 나중에 데이터 복구가 어려워지는 상황이나 성능 저하 문제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엣지 브라우저 최적화 및 시스템 잔여 파일 정리
윈도우의 기본 브라우저인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무거운 기능들을 끄고, 설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찌꺼기 파일들을 자동으로 정리하여 시스템 용량을 확보합니다.
- 엣지 브라우저 첫 실행 환경 안내 숨기기: 브라우저를 처음 켤 때마다 나타나는 번거로운 설정 안내와 환영 페이지를 건너뜁니다. 실행 즉시 사용자가 원하는 페이지를 바로 띄울 수 있도록 구성합니다.
- 엣지 시작 부스트 및 백그라운드 모드 중지: 브라우저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항상 실행되어 메모리를 점유하는 현상을 방지합니다. 브라우저를 닫으면 관련 프로세스가 완전히 종료되도록 하여 시스템 메모리를 확보합니다.
- Windows.old 빈 폴더 자동 삭제: 윈도우 설치나 업데이트 이후에 남을 수 있는 빈 Windows.old 폴더를 자동으로 제거합니다. 디스크 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파일 구조를 단순하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시스템 안정성을 고려한 시각 효과 구성
화려한 효과보다는 시스템의 전반적인 안정성과 가독성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너무 과한 트윅보다는 검증된 표준 설정을 따르는 것이 좋습니다.
- 윈도우 표준 시각 효과 설정 적용: 시스템 사양에 맞춰 윈도우가 권장하는 기본 시각 효과 설정을 그대로 유지합니다. 과도한 애니메이션 제거로 인한 시각적 이질감을 줄이면서도 안정적인 데스크톱 환경을 사용합니다.
- 최적화와 가독성의 균형 유지: 창의 그림자나 폰트 부드럽게 하기 등 가독성에 영향을 주는 필수적인 요소들은 살려두어 장시간 작업 시에도 눈의 피로도를 최소화합니다.
쾌적한 환경을 위한 개인 정보 보호 및 UI 커스터마이징
윈도우 설치의 마지막 단계는 사용자가 직접 보고 만지는 인터페이스와 개인 정보와 관련된 세부 옵션을 다듬는 과정입니다. 바탕화면에 꼭 필요한 아이콘을 배치하고, 시스템이 내 정보를 무분별하게 수집하지 않도록 방어막을 치는 설정은 쾌적한 PC 사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설치가 끝난 직후에 번거로운 후속 작업을 할 필요가 없도록 마지막 최적화 항목들을 정리했습니다.


바탕화면과 시작 메뉴의 편의성 강화
바탕화면에 아무런 아이콘이 없으면 깔끔해 보일 수는 있지만, 실제 사용 시에는 오히려 불편함을 초래하기도 합니다. 자주 들어가는 경로를 시작 메뉴나 바탕화면에 미리 배치해 두면 작업 동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 기본 바탕화면 아이콘 표시 활성화: 내 PC나 휴지통과 같이 가장 기본이 되는 아이콘들이 바탕화면에 바로 나타나도록 설정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시스템 드라이브나 삭제된 파일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시작 메뉴 전원 버튼 옆 기본 폴더 배치: 설정이나 탐색기 같은 주요 항목들을 시작 메뉴의 전원 버튼 바로 옆에 아이콘 형태로 표시합니다. 필요한 기능을 찾기 위해 메뉴를 헤매지 않고 한 번의 클릭으로 즉시 이동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합니다.
설치 과정에서의 유연한 와이파이 연결 설정
인터넷 연결은 시스템 업데이트나 초기 설정을 위해 중요하지만, 모든 환경에서 자동으로 연결되는 것이 항상 최선은 아닙니다. 설치 과정에서 사용자가 직접 상황을 판단하고 네트워크를 선택할 수 있도록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 와이파이 대화형 구성 활성화: 설치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중에 주변의 무선 네트워크 목록을 보여주고 사용자가 직접 연결할 네트워크를 선택하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보안이 확보된 와이파이에 수동으로 연결하거나 필요한 시점에만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조절합니다.
개인 정보 수집 차단 및 기본 잠금 키 설정 유지
윈도우의 기본 설정은 사용자 편의를 명목으로 상당히 많은 개인 정보를 요구합니다. 사생활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이러한 수집 항목들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키보드와 같은 하드웨어의 기본 동작은 익숙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 개인 정보 관련 빠른 설정 모두 비활성화: 진단 데이터 전송, 위치 정보 기록, 타이핑 입력 습관 수집 등 마이크로소프트로 보내지는 모든 개인 정보 관련 항목을 일괄적으로 차단합니다. 불필요한 네트워크 트래픽과 시스템 자원 소모를 줄이면서 개인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 기본 잠금 키 상태 및 동작 유지: 캡스록(CapsLock)이나 넘락(NumLock) 같은 키보드 잠금 키의 초기 상태와 작동 방식을 윈도우 표준 설정대로 따릅니다. 부팅 직후 키보드 입력 방식이 평소와 달라져서 겪을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합니다.
시스템 안정성과 효율을 높이는 개인화 설정 및 앱 정리
윈도우 설치의 마지막 과정은 사용자가 매일 마주하게 될 화면과 입력 환경을 다듬는 단계입니다. 화려한 커스터마이징도 좋지만, 때로는 윈도우가 제공하는 기본 설정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스템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특히 사용하지 않는 기본 앱들을 대거 정리하면 시스템 자원을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작 메뉴를 훨씬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에서 선택한 항목들을 바탕으로 쾌적한 사용 환경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정리했습니다.


일관된 입력 환경과 테마 유지를 위한 기본 설정 적용
키보드 입력 설정과 시각적인 테마를 윈도우 표준에 맞추어 구성합니다. 익숙한 설정을 유지함으로써 설치 직후 발생할 수 있는 입력 오류나 시각적 이질감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표준 고정 키 설정 유지: 키보드 입력 시 의도치 않은 동작을 방지하기 위해 윈도우의 기본 고정 키 설정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이를 통해 모든 사용자 환경에서 일관된 키 입력 경험을 제공합니다.
- 기본 색상 테마 적용: 시스템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결정하는 색상 테마를 윈도우 기본값으로 설정합니다. 특정 테마로 인한 눈의 피로도를 방지하고 시스템 아이콘과의 시각적 조화를 유지합니다.
- 표준 데스크톱 배경화면 지정: 바탕화면 이미지를 윈도우 기본 제공 배경으로 설정하여 설치 직후 가장 깔끔하고 안정적인 데스크톱 화면을 구성합니다.
- 기본 잠금 화면 이미지 사용: PC를 켤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잠금 화면을 표준 이미지로 고정합니다. 불필요한 스크립트 구동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로그인 화면 진입을 돕습니다.
쾌적한 시스템 환경 구축을 위한 불필요한 기본 앱 일괄 제거
윈도우에는 사용 빈도가 낮으면서 시스템 자원만 차지하는 기본 앱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앱들을 설치 단계에서 미리 정리하면 저장 공간을 절약하고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줄여 시스템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커뮤니케이션 및 뉴스 앱 정리: 코타나(Cortana), 피드백 허브, 메일 및 캘린더, 소식, 팀(Teams), 스카이프 등 일상적인 작업에서 활용도가 낮은 통신 및 정보 앱들을 삭제합니다.
- 멀티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도구 삭제: 클립챔프, 영화 및 TV, 미디어 기능, 솔리테어 컬렉션, Xbox 앱 등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영상 편집 및 게임 관련 항목들을 제거합니다.
- 불필요한 보조 기능 및 위젯 차단: 빙(Bing) 검색, 날씨, 지도, 지갑, 팁, 가족 등 백그라운드에서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소모하는 보조 앱들을 정리하여 시스템 리소스를 확보합니다.
- 고급 사용자용 도구 및 기타 유틸리티 정리: 3D 뷰어, 혼합 현실, 파워 오토메이트, Dev 홈, 원드라이브 등 특정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도구들을 삭제하여 시작 메뉴를 간결하게 만듭니다.
- 구형 서비스 및 잔여 앱 일괄 제거: 원격 데스크톱 클라이언트, 빠른 지원, 음성 녹음기, 휴대폰 링크 등 기본으로 설치되지만 실제로는 잘 쓰지 않는 항목들을 모두 정리합니다.
사용자 지정 스크립트 실행과 효율적인 설정 관리
윈도우 자동 설치 파일을 생성하는 마지막 단계인 사용자 지정 스크립트 실행은 시스템이 구성되는 시점에 특정 명령을 자동으로 수행하게 만드는 고급 기능입니다.
시스템 컨텍스트에서 실행되는 스크립트나 레지스트리 하이브를 직접 수정하는 작업이 포함되어 있어 매우 강력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그만큼 복잡도가 높고 숙련된 기술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사용 환경을 구축하는 과정에서는 무리하게 접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섹션은 일반적인 PC 설치 목적과는 거리가 있는 전문적인 영역입니다. 따라서 불필요한 설정을 추가하여 시스템 안정성을 해치기보다는, 해당 단계를 생략하고 설치 과정을 빠르게 마무리하는 것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 전문적인 지식의 요구: 시스템 스크립트 실행이나 레지스트리 직접 수정은 일반 사용자들이 거의 사용할 일이 없는 기능입니다.
-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 스크립트 설정에 오류가 생기면 윈도우 설치 자체가 중단되거나 부팅 후 오류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 간결한 설치 시나리오: 핵심적인 최적화 설정은 이미 앞선 단계들에서 대부분 완료되었으므로, 이 단계는 기본값으로 두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 설치 시간의 단축: 복잡한 추가 스크립트 검증 과정을 생략함으로써 전체적인 윈도우 설치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시스템 호환성 유지를 위한 응용 프로그램 제어 정책 설정
운영체제의 보안을 강화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너무 엄격한 제어 정책은 때때로 정상적인 프로그램의 실행을 가로막아 사용자에게 불편함을 주기도 합니다. 특히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아닌 개인 사용 환경에서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자유롭게 설치하고 사용하는 것이 더 우선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윈도우 설치 자동화 구성 단계에서 응용 프로그램 제어와 관련된 고급 보안 정책들을 생략하여 시스템의 호환성과 사용자의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WDAC 정책 구성을 생략하여 실행 차단 문제 방지하기
Windows Defender 응용 프로그램 제어(WDAC)는 시스템에서 실행 가능한 드라이버나 앱을 엄격하게 제한하는 강력한 보안 기능입니다. 하지만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인증되지 않은 소프트웨어나 특정 드라이버가 작동하지 않아 시스템 부팅이 불가능해지는 등 심각한 호환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사용 환경에서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이 정책을 구성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드라이버 및 애플리케이션 실행의 안정성 확보: 검증되지 않은 드라이버나 프로그램이 차단되는 현상을 방지하여 윈도우 진입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오류를 사전에 차단합니다.
- 복잡한 정책 관리 부담 해소: WDAC는 관리가 매우 까다로운 기능이므로, 정책을 잘못 구성했을 때 발생하는 시스템 멈춤 현상이나 실행 오류를 피할 수 있습니다.
- 하드웨어 제어권 유지: 운영체제 필수 파일이나 장치 드라이버의 로드가 차단될 가능성을 제거하여 PC의 모든 하드웨어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돕습니다.
- 소프트웨어 사용의 자율성 보장: 사용자가 필요에 따라 직접 설치하는 다양한 유틸리티들이 보안 정책에 의해 임의로 실행 차단되는 것을 막습니다.
앱로커 정책 구성을 제외하여 설치 자유도 확보하기
앱로커(AppLocker)는 특정 사용자나 그룹이 실행할 수 있는 앱을 규칙에 따라 제어하는 도구입니다. 다수의 PC를 관리하는 기업 환경에서는 유용하지만, 개인용 PC에서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실행할 때마다 권한 문제로 인해 제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설치 초기 단계에서 이 정책을 제외하면 다음과 같은 이점이 있습니다.
- 소프트웨어 설치 및 실행의 자유도 유지: 사용자가 원하는 모든 소프트웨어를 제약 없이 설치하고 바로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합니다.
- 불필요한 권한 충돌 방지: 앱 실행 시 나타날 수 있는 “이 앱은 시스템 관리자에 의해 차단되었습니다”와 같은 번거로운 권한 관련 오류를 원천적으로 제거합니다.
- 시스템 리소스 낭비 차단: 특정 앱의 실행 여부를 실시간으로 감시하고 규칙을 대조하는 과정에서 소모되는 시스템 자원을 절약하여 전반적인 반응 속도를 개선합니다.
- 원활한 초기 시스템 세팅: 운영체제 설치 직후 필수 드라이버와 유틸리티를 한꺼번에 설치해야 하는 과정에서 정책으로 인한 방해 없이 작업을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동 설치 파일 다운로드 및 USB 루트 경로에 적용하는 방법
모든 세부 설정을 마쳤다면 이제 그 결과물을 실제 파일로 받아볼 차례입니다. 작성된 응답 파일을 설치 미디어에 옮기는 과정은 매우 간단하지만, 파일의 이름이나 위치가 정확하지 않으면 자동 설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마지막까지 꼼꼼하게 확인하여 완벽한 설치 USB를 완성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schneegans 사이트에서 응답 파일 최종 생성 및 다운로드
웹상에서 구성한 모든 최적화 옵션을 하나의 파일로 추출하는 단계입니다. 사이트 하단에 위치한 제출 양식 메뉴를 통해 손쉽게 파일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1️⃣ 다운로드 버튼 클릭: 설정 화면 가장 아래에 있는 제출 양식에서 “.xml 파일을 다운로드하세요” 버튼을 누릅니다. 사용자가 앞서 선택한 수많은 최적화 코드가 담긴 응답 파일이 즉시 생성됩니다.
2️⃣ 파일명의 정확성 확인: 다운로드된 파일의 이름이 반드시 autounattend.xml로 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은 이 특정 이름을 가진 파일만을 응답 파일로 인식하기 때문에 대문자가 섞이거나 이름이 다르면 수동 설치 화면이 나타나게 됩니다.
3️⃣ 추가 매개변수 확인: 필요한 경우 다운로드 설정에서 파일 이름을 다르게 지정할 수도 있지만, 일반적인 자동 설치 환경에서는 기본 이름인 autounattend.xml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4️⃣ 생성된 코드의 보존: 사이트에서 생성된 파일은 구조적으로 완벽하게 검증된 상태이므로, 내용을 직접 수정하기보다는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윈도우 설치 USB의 최상위 경로에 autounattend.xml 배치하기
준비된 응답 파일을 윈도우 설치 미디어가 들어 있는 USB에 올바른 위치에 넣어주는 단계입니다.

1️⃣ 윈도우 설치 USB 연결: 윈도우 설치 이미지가 구워진 USB 메모리를 PC에 연결하고 탐색기로 엽니다.
2️⃣ 최상위 루트 경로 이동: USB 드라이브를 열자마자 보이는 가장 바깥쪽 공간인 루트(Root) 경로로 이동합니다. 이곳에는 보통 boot, efi, sources 폴더와 setup.exe 파일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3️⃣ 파일 복사 및 이동: 다운로드한 autounattend.xml 파일을 USB의 루트 경로에 드래그하여 넣습니다. 이미지에 표시된 화살표처럼 다른 폴더 안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setup.exe와 같은 층에 배치합니다.
4️⃣ 자동 실행 원리 활용: 윈도우 설치 프로그램은 부팅 직후 이 경로에 있는 응답 파일을 자동으로 탐색합니다. 파일이 정확한 위치에 있으면 사용자가 일일이 클릭하던 모든 과정을 건너뛰고 바탕화면까지 알아서 진입합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윈도우 11 자동 설치 파일인 autounattend.xml을 활용해 나만의 최적화된 운영체제를 구축하는 방법을 자세히 살펴보았습니다. 매번 운영체제를 새로 설치할 때마다 반복되는 지루한 설정 과정과 사양 미달 PC에서의 하드웨어 제한은 사용자에게 큰 번거로움이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소개해 드린 schneegans 사이트를 활용한다면 복잡한 코드 작성 없이도 클릭 몇 번으로 완벽한 무인 설치 환경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기본 앱을 정리하고 개인 정보를 보호하며, 내 입맛에 맞는 시스템 설정을 미리 적용한 윈도우는 설치 직후부터 최상의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여러 대의 PC를 관리하거나 재설치가 잦은 분들에게는 이 방법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한 번 만들어둔 설정 파일은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 됩니다. 여러분도 이번 기회에 자신만의 최적화된 설치 미디어를 구성하여 쾌적한 PC 환경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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